아마추어도 프로처럼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관성 에너지를 이용하여 힘을 모은 후 스윙하여, 멀리 날아가고 휘지 않는다. 골퍼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NEXGEN6. E.I.F 샤프트가 멀리까지 공이 날아 가는 기쁨과 방향 안정성을 구현합니다.

“멀리 날아가는데 휘지 않는” 이유는?

톱에서 에너지를 축적해 임팩트를 향해 단숨에 클럽 에너지를 릴리스. 달리기 시작한 헤드가 공에 최대한 에너지를 전달해 강력한 탄도를 만들어 냅니다.

클럽 에너지의 축적

하이 킥 포인트가 다운 스윙을 시작할 때 클럽의 “에너지를 축적한다”.

클럽 에너지의 축적

축적한 파워를 단숨에 릴리스

타이밍이 늦어 생기는 슬라이스 방지

기존 샤프트보다 강도을 높여 헤드를 “달리게” 함으로써 타이밍이 늦어 생기는 슬라이스를 방지한다.

팔로우 스로우 쉽다

기존 샤프트보다 강도을 높여 팔로우 스로우가 쉬운만큼 공을 “때릴 수 있다”.

프로처럼 샤프트를 쓸 수 있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샤프트의 킥 포인트는 끝에서 400mm 전후 부분의 1cm를 조금 넘는 범위 내에서 ‘로우, 미들, 하이’로 설정됩니다만 E.I.F 샤프트는 킥 포인트를 “초 하이”로 설정해 아마추어도 ‘휘어짐 효과’를 활용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E.I.F 샤프트 강성의 커브 이미지>

왜 플렉스 표기가 없어요?

기존 샤프트는 R, S, X 등의 플렉스로 골퍼를 구분해 골퍼 자신의 기량과 파워로 칠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E.I.F는 샤프트 자체가 클럽 에너지를 축적하고 이를 단숨에 릴리스함으로써 공을 멀리 날아가게 합니다. 골퍼의 기량과 파워에 기대지 않고 샤프트 스스로 능력을 발휘해 주는 것이죠. 그래서 플렉스라는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샤프트의 성능으로 비거리를 낼 수가 있습니다.

E.I.F 샤프트 리샤프트 전용 모델

NEXGEN E.I.F 샤프트 리샤프트 전용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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